불확실한 문제를 구조로 정리해, 지금 필요한 선택만 남겨 0 → 1로 실행하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무엇을 만들지,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지부터 정의합니다. 조직에서는 사용자 반응과 데이터를 근거로 서비스 개선의 의사결정·우선순위를 담당했고, 창업 프로젝트에서는 제한된 리소스 안에서 MVP 범위를 정리해 구현 가능한 구조만 남겨 서비스를 설계했습니다. 디자이너·개발 리소스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AI를 증폭 도구로 활용해 기획자가 직접 결과물을 만들며 협업 비용을 줄여왔습니다.